라비돌웨딩 강남 (구 스칼라티움 강남)

라비돌웨딩 강남 (구 스칼라티움 강남)
2026년 6월 기준
1996년 첫발을 내딛은 이래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강남 웨딩홀로, 2021년 1월부터 '라비돌웨딩'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화려한 하우스웨딩 스타일의 오뗄홀과 경건하고 클래식한 채플홀 분위기의 오릴리아홀(140석), 두 가지 이색적인 콘셉트의 홀을 운영하며, 90분의 여유로운 예식간격으로 불편함 없는 진행이 가능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
- ✓클래식한 채플웨딩 원하는 분
- ✓화려한 하우스웨딩 스타일 원하는 분
- ✓30평 넓은 신부대기실·단독 파우더룸 중시하는 분
- ✓강남역 접근성 필요한 분
상세 정보
편의시설
웨딩홀 정보
| 홀타입 | 채플 |
|---|---|
| 식대 | 80,000~99,000원 |
| 대관료 비고 | 정확한 금액은 상담 후 확인 필요 |
| 보증인원 | 200~399명 |
| 분리예식 | 가능 |
| 동시예식 | 없음 |
| 예식 간격 | 90분 |
| 홀 개수 | 2개 |
| 폐백실 | 있음 |
| 신부 대기실 | |
| 식사 형식 | 뷔페 |
이 홀의 장점
위치·문의
| 지역 | 서울 강남구 |
|---|---|
| 역세권 | 예 |
| 가까운 역 | 강남역 |
| 역 도보 시간 | 10분 |
여기도 마음에 드실 거예요
웨딩홀, 이렇게 고르세요
처음이라면 이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하객 수보다 보증인원이 높으면 안 온 하객 몫까지 식대를 냅니다. 예상 하객 수에 맞는 보증인원인지가 첫 번째 기준이에요.
같은 5만원이라도 음주류 포함과 별도는 총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금액만 보지 말고 무엇이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식대만 보다가 대관료에서 예산이 흔들릴 수 있어요. 호텔은 대관료 없이 식대에 포함된 경우가 많고, 컨벤션·하우스는 대관료가 별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호텔·컨벤션·하우스·채플·가든은 가격대도 분위기도 다릅니다. 원하는 무드를 먼저 정하면 후보가 좁혀져요.
동시예식은 비용이 합리적이지만 다른 예식과 동선이 겹칠 수 있고, 단독홀은 프라이빗하지만 비용이 올라갑니다.
하객 편의의 핵심이에요. 역세권 여부와 주차 가능 대수를 확인하면 하객들의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앞 타임과 간격이 짧으면 준비와 사진 촬영 시간이 촉박할 수 있어요. 여유 있는 간격인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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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은 발품이 필수예요. 박람회에 가면 이 홀을 포함한 여러 곳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실제 견적까지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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