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선택으로 최대 500만원 차이 납니다
같은 웨딩홀도 예식 날짜에 따라 식대·대관료가 달라지고, 비수기에는 협상 여지가 생깁니다. 성수기·비수기, 요일, 시간대별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월별 성수기·비수기 달력
최성수기
4월·5월
9월·10월
준성수기
3월·6월
11월
비수기
1월·2월
12월
극비수기
7월·8월
(하계 비수기)
요일·시간대별 가격 차이
| 구분 | 상대 가격 | 특징 |
|---|---|---|
| 성수기 토요일 오후 | 기준(100%) | 가장 비쌈. 1년 전에도 날짜 없음 |
| 성수기 토요일 오전 | 약 90~95% | 오전 10시~12시 타임. 약간 저렴 |
| 성수기 일요일 | 약 85~90% | 토요일보다 10~15% 저렴. 날짜 잡기 쉬움 |
| 비수기 토요일 | 약 80~85% | 겨울(1~2월) 토요일. 협상 여지 있음 |
| 비수기 일요일 | 약 75~80% | 비용 절약 효과가 가장 큼 |
| 비수기 평일 | 약 60~70% | 가장 저렴. 하객 참석률 낮아질 수 있음 |
실제 절약 시뮬레이션 (하객 250명 기준)
성수기 토요일 오후 예식
식대 7만 원 × 250명 + 대관료 200만 원 = 1,950만 원
비수기 일요일 오전 예식 (동일 홀, ~20% 할인)
식대 5.6만 원 × 250명 + 대관료 160만 원 = 1,560만 원
→ 약 390만 원 절약
비수기 예식의 현실적인 단점
비수기 협상 포인트
결론
비용이 최우선이라면 겨울 일요일 오전이 가장 유리합니다. 사진이 예쁜 날을 원한다면 준성수기(3월·11월) 일요일이 가격과 날씨의 균형점입니다. 날짜에 유연하다고 말하면 홀 담당자가 먼저 좋은 조건을 제안하는 경우도 있어요.